공증 받은 차용증, 재판 없이 강제집행 가능할까? (공정증서의 위력)
빌려준 돈을 아직도 받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새해에는 꼭 갚겠다”던 약속이 또 미뤄지면 정말 피가 마르는 심정이실 텐데요. 만약 돈을 빌려줄 때 ‘공증(Notarization)’을 받아둔 것이 있다면?혹시 이 종이 한 장으로 지루한 소송 없이 바로 상대방 통장을 압류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재판 없이 바로 빨간 딱지 붙일 수 있나요?” 오늘은 채권자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