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다쳤는데 사장님이 산재 처리 안 해주려고 할 때 근로복지공단 직권 신청법은?

“치료비는 내줄 테니 산재 신청은 하지 말자.” 카페에서 서빙하다 넘어지거나 편의점 물류를 내리다 허리를 삐끗했을 때, 사장님으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회유성 멘트입니다. 산재 보험료가 오를까 봐, 혹은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두려워 알바생의 정당한 권리를 가로막는 행위죠. 하지만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산재 보상은 사장님의 허락을 받는 결재 서류가 아닙니다. 사업주가 거부하더라도 근로자가 직접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할 수 있는 권리가 … 더 읽기